최근 한 누리꾼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 쯔위를 향한 무례한 외모 지적 메시지를 보냈다. 그는 "쯔위야 다리 살 빼면 안 될까? 백댄서가 너보다 더 날씬해"라고 지적했다. 해당 플랫폼은 한 달 구독료 5000원을 내야 이용할 수 있는 유료 서비스로,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를 구독해 소통할 수 있다.
일정 금액까지 지불하며 쯔위를 구독하는 팬임에도 악플러 못지않은 무례한 발언을 했지만, 쯔위는 "고마워"라고 웃으며 응수하며 "돈 아껴서 써라"라고 덧붙이며 선 넘은 무례한 발언에 재치 있는 일침을 가했다.
해당 대화 캡처본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하면서 논란이 커졌다. 트와이스 팬들은 물론 해외 K팝 팬 사이에서도 비판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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