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 보다 319.50포인트(-5.72%) 떨어진 5265.37로 장을 시작한 코스피는 낙폭이 확대되며 333.00포인트(-5.96%) 떨어진 5251.87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이 4조6255억원을 사들였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조1805억·1조5332억원을 팔았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대부분 약세다. 삼성전자(-7.81%), SK하이닉스(-9.52%), 현대차(-8.32%), 삼성전자우(-5.08%), LG에너지솔루션(-4.77%), 한화에어로스페이스(-3.17%), 삼성바이오로직스(-3.95%), SK스퀘어(-7.96%), 두산에너빌리티(-1.84%)가 떨어졌고 HD현대중공업(3.97%)만 올랐다.
전 거래일 대비 58.19포인트(-5.04%) 내린 1096.48에서 장을 시작한 코스닥은 52.39포인트(-4.54%) 내려간 1102.28에 종료됐다.
코스닥에선 개인과 기관이 각각 5212억·472억원을 샀지만 외국인은 5459억원을 팔았다.
시총 상위 10개 종목은 삼천당제약(0.39%), 케어젠(0.39%)만 올랐다. 에코프로(-3.65%), 알테오젠(-1.74%), 레인보우로보틱스(-11.18%), 에이비엘바이오(-0.32%), 리노공업(-6.93%), 코오롱티슈진(-8.32%), 리가켐바이오(-4.47%)은 내렸고 에코프로비엠(0.00%)은 보합세로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476.4원)보다 19.1원 오른 1495.5원에 주간 거래가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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