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 사장 연임안이 승인됐다.
앞서 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김 사장을 CEO(최고경영자) 후보로 추천했다.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금융지주의 100% 자회사이며 2024년 1월 김 사장 취임 이후 순이익 2조원을 돌파하며 업계 첫 '2조 클럽'에 가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무섭노'보다 더 무서운 '혐오의 낙인'
[시대리포트]정치가 키운 갈등으로 30년간 1980조 날렸다
[시대리포트]"혐오 피해자 증언 직접 듣는 구체적 사례 교육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