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씨엔에스가 네이버클라우드와 삼송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서비스 계약을 맺었다. /사진=강지호 기자
LG씨엔에스는 네이버클라우드와 삼송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서비스 계약을 맺었다고 1일 공시했다.
코로케이션 서비스는 데이터센터에 서버, 네트워크 장비 등을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을 임대하고 전력·냉각 등 인프라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계약 규모는 비공개이며 계약 기간은 오는 7월1일부터 2035년 5월31일이다.

LG씨엔에스는 LG계열사로 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을 영위한다. 2025년 코스피 시장에 상장했다.


이날 LG씨엔에스는 전 거래일 대비 3700원(6.63%) 오른 5만95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