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9시1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14% 오른 6352.37에 거래 중이다.
코스피는 1.34% 상승한 6302.54로 출발해 6355.39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투자자별로 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808억원, 1413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4188억원 매도하며 차익 실현했다.
전날 뉴욕증시는 미·이란 2차 협상 지연에 소폭 하락했으나 협상 재개 기대감이 국내 증시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 대부분이 급등했다. SK하이닉스(4.12%), SK스퀘어(3.14%), 두산에너빌리티(3.78%), 삼성전자(2.56%), 삼성전자우(2.53%), 현대차(1.90%), LG에너지솔루션(4.90%), 기아(0.70%), 한화에어로스페이스(0.07%) 등이 올랐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0.12%)는 하락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0.14% 오른 1176.44에 거래 중이다.
투자자별로 보면 개인이 1865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605억원, 223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보였다. 삼천당제약(2.72%), 에코프로(2.06%), 에코프로비엠(1.67%), HLB(0.79%) 등이 올랐다. 반면 리노공업(-0.34%), 코오롱티슈진(-3.06%), 레인보우로보틱스(-0.41%), 알테오젠(-0.13%), 에이비엘바이오(-1.50%), 리가켐바이오(-0.85%) 등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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