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클립아트코리아
방이동 아파트 148.8㎡(57평형) 신건 37억2500만원
서울 송파구 방이동 89번지 올림픽선수기자촌 아파트 211동 603호가 경매에 나왔다. 오륜초등학교 북서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88개동 5540가구의 대단지다. 1988년 6월에 입주했다. 10층 건물 중 6층으로 남동향이며 148.8㎡(57평형)의 4베이 구조로 방이 5개다. 양대대로, 위례성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올림픽공원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오륜초, 오륜중, 보성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37억2500만원에서 첫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가압류 1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임차보증금을 전액 배당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없다. 시세는 40억5000만원에서 44억원에 거래된다. 전세가는 12억5000만원에서 15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26년 5월 11일 서울동북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25-51666
중계동 아파트 129.9㎡(45평형) 1회 유찰 8억1600만원
서울 노원구 중계동 505번지 롯데 아파트 9동 706호가 경매에 나왔다. 중평중학교 북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5개동 1890가구의 대단지다. 1989년 6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7층으로 남동향이며 129.8㎡(45평형)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섬발로, 동일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하계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중평초, 중평중, 대진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10억2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8억1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4건, 가압류 2건, 가처분 1건, 압류 1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9억9000만원에서 11억5000만원에 거래된다. 전세가는 5억8000만원에서 6억2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26년 5월 12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25-13256
상암동 아파트 84.8㎡(32평형) 1회 유찰 8억8800만원
서울 마포구 상암동 1643번지 상암월드컵파크 아파트 308동 1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상암초등학교 남서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9개동 540가구의 아파트다. 2003년 9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층으로 남서향이며 84.8㎡(32평형)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월트컵로, 매봉산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상암초·중·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11억1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8억8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전세권 1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전입가구 거주자가 없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없다. 시세는 11억7000만원에서 13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2000만원에서 6억8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26년 5월 11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25-51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