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는 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로리앙과 2025-26 리그1 32라운드에서 2-2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PSG는 전반 6분 만에 이브라힘 음바예의 선제골로 기세를 올렸으나 6분 뒤 곧바로 상대팀 파블로 파기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1-1로 후반에 돌입한 이후 워렌 자이르 에머리의 중거리 골로 다시 앞서나가는 듯 했지만 후반 33분 로리앙 아이예군 토신에서 골을 허용하며 결국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이날 경기에서 이강인은 선발로 풀타임을 소화하며 좋은 경기력을 보였다. 유효 슈팅 1회, 득점 기회 창출 4회 등 공격에서 기량을 과시했다. 다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진 못했다.
리그에서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를 이어간 PSG는 22승 4무 5패(승점 70)로 선두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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