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가 마시는 그릭요거트 신제품 슈퍼100 그릭드링크 2종을 출시하고 다음달 30일까지 자사몰 프레딧에서 교차 정기구독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hy
고단백·고영양 식품으로 주목받는 그릭요거트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hy가 마시는 타입의 그릭드링크 2종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hy는 신제품 슈퍼100 그릭드링크 2종(플레인·세븐베리)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30일까지 자사몰 프레딧에서 정기구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마시는 타입과 기존 떠먹는 타입의 제품을 교차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슈퍼100 그릭드링크 정기구독 신청 고객에게는 떠먹는 요거트와 그래놀라 3개입을 제공한다. 떠먹는 요거트 구독 고객에게는 신제품 그릭드링크 2종과 그래놀라 3개입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신제품은 유청을 농축하는 제조 방식을 적용해 진한 풍미를 구현했다. 제품은 담백한 맛의 플레인과 달콤한 풍미를 더한 세븐베리 2종으로 구성됐다. 플레인 제품에는 설탕과 감미료, 착향료를 첨가하지 않았다.

두 제품 모두 hy가 특허를 보유한 프로바이오틱스 3종을 적용해 한 병당 총 400억 CFU(살아있는 유산균 수)를 함유했다. 우유 단백질을 추가해 단백질 6g을 확보했으며 플레인 제품 기준 식이섬유 함량은 9g이다.

hy 관계자는 "떠먹는 타입과 마시는 타입의 그릭요거트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과 프로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