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7만7000달러 선에서 거래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최근 8만달러(약 1억2030만원) 아래로 떨어진 비트코인 가격 반등이 쉽지 않아 보인다. 소폭 올랐지만 계속해서 7만6000~7만7000달러(약 1억1428만~1억1578만원) 선에 머물러 있다.
22일 글로벌 가상화폐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오전 7시 기준 전날 보다 0.16% 오른 7만7655.05달러(약 1억1677만원)에 거래된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은 0.19% 오른 2131.53달러(약 320만5000원), 바이낸스코인(BNB)은 1.22% 뛴 656.96달러(약 98만8000원) 선을 오르내린다.


솔라나는 1.50% 상승한 87.28달러(약 13만1240원), 모네로는 1.39% 내린 396.52달러(약 59만6000원) 선이다.

이밖에 세계 최대 기업 비트코인 보유 업체 스트래티지 주가는 나스닥에서 0.58% 떨어졌지만 미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같은 기간 1.19%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