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과정은 포토샵 활용 능력 향상과 국제공인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마련했으며 오는 20~21일 교내 호심관 5층 PC 3실에서 집중교육을 실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재학생은 누리 시스템을 통해, 졸업생과 지역 청년은 전화로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20명 선착순이다.
신춘우 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실무형 디지털 역량과 공인 자격을 동시에 확보해 실질적인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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