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출시된 솔: 인챈트 정식 출시 하루도 채 되지 않아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매출 1위에 거머쥐었다. 최근 대형 MMORPG 신작이 부재했던 시장 상황 속에서 이용자 관심이 빠르게 집중되며 기대작다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는 평가다.
솔: 인챈트는 출시 직후 양대마켓 인기 상위권 오른 데 이어 곧바로 매출 상위권까지 진입하며 흥행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분석이다. 정식 서비스 시작 이후 이용자가 빠르게 유입되고 있는 만큼 향후 주말을 거치며 추가적인 순위 상승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게임업계에서는 '신권', '스쿼드 모드', 자유경제 기반 거래 시스템 등 기존 MMORPG와 차별화된 콘텐츠가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본다.
출시 직후 신규 월드까지 추가 오픈한 만큼 솔: 인챈트가 올해 MMORPG 시장의 대표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넷마블 관계자는 "솔: 인챈트가 출시 하루도 채 되지 않아 양대마켓 매출 1위를 달성하며 좋은 출발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이용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서비스 안정화와 콘텐츠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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