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세라젬 앰배서더 황유민 프로와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V9./사진=세라젬
세라젬이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제16회 롯데오픈 2026'에 KLPGA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본격적인 후원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국내 정상급 선수 132명이 대거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서 세라젬은 우승자와 홀인원 부상을 전격 지원한다.

아울러 KLPGA 스위트 라운지 내에 헬스케어 체험존을 마련해 VIP 고객들에게 경기 관람과 편안한 휴식이 결합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라젬은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 대표 제품인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9'을 부상으로 수여한다. 또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을 제공한다.

스위트 라운지 체험존에도 동일한 제품들을 비치해 관람객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우승자 부상으로 제공되는 '마스터 V9'은 사용자의 척추 길이와 굴곡도, 하중을 정밀하게 분석해 맞춤형 온열 마사지를 제공하는 척추 관리 의료기기다.


식약처로부터 추간판(디스크)탈출증 및 퇴행성협착증 치료 도움, 근육통 완화 등 총 6가지 의료기기 효능·효과를 인증받았다.

홀인원 부상인 '파우제 M8 Fit'은 특허받은 직가열 온열 기술로 목, 어깨, 허리 등 주요 부위의 긴장을 빠르게 완화해 주어 운동 전후 컨디션 관리에 효과적이다.

올해 대회에는 세라젬이 후원하는 황유민, 김민솔 선수를 비롯한 스타 플레이어들이 대거 참가해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친다. 세라젬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6년 연속 공식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데 이어, 올해부터는 KLPGA 공식 스폰서로도 참여하며 골프 종목 중심의 스포츠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장시간 보행과 반복적인 스윙이 이어지는 골프 스포츠 특성상 경기 전후의 회복과 컨디션 관리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KLPGA 대표 흥행 대회인 롯데오픈을 통해 세라젬의 회복 중심 헬스케어 가치를 알리고 고객과의 접점을 자연스럽게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