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남도장터 이용 활성화와 지역 농수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주소를 둔 남도장터 회원이면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누적 결제 금액이 높은 상위 320명을 선정해 총 2000만원 규모의 적립금을 차등 지급한다.
선정 인원은 특별시 인구 320만명을 상징하며 지역 통합과 상생의 의미를 담았다. 1~10위에게는 각 20만원, 11~60위에게는 각 10만원의 적립금이 제공된다.
최종 선정자는 8월14일 남도장터 누리집 게시판과 개별 문자로 발표된다.
박상미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농수특산물 소비 확대와 생산자·소비자의 상생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농어업인이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남도장터 운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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