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는 2030년 초까지 MRT 노선을 약 240km에서 360km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신규 노선 건설과 함께 기존 노선의 전력설비 교체도 동시 추진된다.
가온전선은 싱가포르 공공 인프라 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동남아 주요 국가 철도·배전 인프라 시장 공략도 본격화할 방침이다.
정현 가온전선 대표는 "미국·싱가포르 등 전략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매출 비중을 확대해 수익성과 성장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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