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육감은 "대학입시가 인생에 있어서 전부는 아니지만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주 중요하고 소중한 관문임에는 틀림없다"며 "그동안 폭염과 열대야 속에서도 묵묵히 최선을 다해온 만큼 남은 기간 지금까지 갈고닦은 실력을 잘 정리해 모두가 후회없는 결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교직원들을 향해 "무더위 속에서도 아이들의 진학 지도와 안전을 위해 애써 주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끝까지 학생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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