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도곡동 543-7번지의 도곡1차 아이파크아파트 104동 303호가 경매 나왔다. 도곡중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개동 321세대의 아파트단지로 2007년 5월에 입주했다. 27층 건물 중 3층으로 남동향이며 130㎡로 방이 4개다. 논현로, 도곡동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매봉역이 도보로 9분 거리에 있다. 대도초등, 도곡중, 은광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도곡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6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0억2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4건, 질권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5억원에서 17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5000만원에서 6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5월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09-14754
방이동 아파트 83㎡ 1회 유찰 6억8000만원
서울 송파구 방이동 89번지의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207동 2404호가 경매 나왔다. 오륜초등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22개동 554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9년 1월에 입주했다. 24층 건물 중 24층으로 남서향이며 83㎡로 방이 3개다. 남부순환로, 위례성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올림픽공원역이 도보로 6분 거리에 있다. 세륜초등, 오륜중, 창덕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서울아산병원, 올림픽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5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6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7억7000만원에서 9억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7000만원에서 3억3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5월3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09-21830
구로동 아파트 79㎡ 2회 유찰 2억2400만원
서울 구로구 구로동 685-124번지의 중앙구로하이츠아파트 3동 906호가 경매 나왔다. 구일중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6개동 579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87년 11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9층으로 남향이며 79㎡로 방이 3개다. 남부순환로, 서부간선도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1호선 구일역이 도보로 7분 거리에 있다. 구일초등, 구일중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애경백화점과 고대구로병원, 안양천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2억2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3억2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3000만원에서 1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5월4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8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