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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동 아파트 84.98㎡
1회 유찰 10억8000만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47번지 현대아파트 206동 1103호가 경매 나왔다. 압구정고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5개동 622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2년 4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1층으로 남동향이며 84.98(32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압구정로, 현대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압구정초등, 압구정중, 압구정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서울성모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3억5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10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11억5000만원에서 13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7000만원에서 4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6월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9계다.
사건번호 11-37613
목동 아파트 154.44㎡
2회 유찰 10억2400만원
서울 양천구 목동 901번지 목동신시가지아파트 132동 504호가 경매 나왔다. 월촌중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34개동 188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5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5층으로 남동향이며 154.44㎡(58평형)의 복층구조로 방이 3개다. 모새미길, 목동서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월촌초등, 월촌중, 한가람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6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0억2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9건, 압류 1건, 가처분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13억5000만원에서 16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5000만원에서 6억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6월4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1-22105
야탑동 아파트 114.93㎡
2회 유찰 4억4800만원
성남 분당구 야탑동 517번지 탑마을 벽산아파트 612동 1401호가 경매 나왔다. 돌마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12개동 646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4년 5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14층으로 남향이며 114.93㎡(43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송림로, 번영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분당선 야탑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돌마초등, 하탑중, 태원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분당차병원과 홈플러스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4억4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4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아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6억5000만원에서 6억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9000만원에서 3억3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6월4일 성남지원 경매6계다.
사건번호 11-16785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3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1회 유찰 10억8000만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47번지 현대아파트 206동 1103호가 경매 나왔다. 압구정고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5개동 622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2년 4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1층으로 남동향이며 84.98(32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압구정로, 현대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압구정초등, 압구정중, 압구정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서울성모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3억5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10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11억5000만원에서 13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7000만원에서 4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6월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9계다.
사건번호 11-37613
목동 아파트 154.44㎡
2회 유찰 10억2400만원
서울 양천구 목동 901번지 목동신시가지아파트 132동 504호가 경매 나왔다. 월촌중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34개동 188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5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5층으로 남동향이며 154.44㎡(58평형)의 복층구조로 방이 3개다. 모새미길, 목동서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월촌초등, 월촌중, 한가람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6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0억2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9건, 압류 1건, 가처분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13억5000만원에서 16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5000만원에서 6억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6월4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1-22105
야탑동 아파트 114.93㎡
2회 유찰 4억4800만원
성남 분당구 야탑동 517번지 탑마을 벽산아파트 612동 1401호가 경매 나왔다. 돌마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12개동 646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4년 5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14층으로 남향이며 114.93㎡(43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송림로, 번영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분당선 야탑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돌마초등, 하탑중, 태원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분당차병원과 홈플러스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4억4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4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아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6억5000만원에서 6억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9000만원에서 3억3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6월4일 성남지원 경매6계다.
사건번호 11-16785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3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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