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역동적인 산악자전거 경기 '포크로스(4X)' 머니바이크 박정웅 11,264 2012.09.11 | 12:08:2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 멋진 슬로프를 오른다(고스트 제공). 산악자전거 경기 중 포크로스(4X)는 관중이 볼 수 있는 한정 공간에서 네 명이 동시에 출발하기 때문에 자전거의 역동성과 치열한 몸싸움, 신경전을 생생히 느낄 수 있다. 독일 고스트(GHOST) 자전거가 첫 포크로스 트랙(4X Tracks) 경기를 9월 22일 본사 가까운 슐롭파흐(Schloppach)에서 개최한다. 대표이사인 클라우스 뫼발트(Klaus Moehwald)가 참석한다. ▲ 역동적인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고스트 제공). 박정웅 기자 parkjo@ 주요뉴스 "죄송하다더니 주머니에 손"…'사퇴' 홍명보, 기자회견 두고 진정성 논란 이혼 앞두고 아이·가전제품 가지고 사라진 아내…법적 대응 가능할까? '월드컵 32강 탈락' 홍명보 감독 자진사퇴…"국민 여러분께 죄송" 유해란 메이저퀸 등극…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정상 '우승상금 29억원' 배우 전미선 7주기 '향년 50세'…공연 앞두고 갑작스러운 비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하루 32억 신기록…무신사 '몬스터 세일', 해외서 통했다 ・ 마두로, 베네수엘라 강진에 옥중 위로 전해…"모든 사람 위해 기도" ・ 박관열 당선인 "반도체 용수, 경기 광주 성장축 만들 것" ・ 한정수, '사퇴' 홍명보 향해 직격…"최소한의 양심, 연봉 반납합시다" ・ [특징주] 코스피 투톱 삼전닉스, 동반 급락… 각각 4%·3%대 약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