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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이 인디밴드 '장미여관'과 함께한 광고 촬영 현장 뒷이야기를 메이킹 필름 형식으로 엮어 11일 홈페이지(www.ktb.co.kr)에 공개했다. KTB투자증권은 지난 1일부터 장미여관이 출연한 라디오 광고를 시작했다.
장미여관은 KBS 2TV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 를 통해 관심을 받게 된 팀으로 이번 라디오 광고에서는 보사노바 리듬으로 큰 인기를 모은 타이틀 곡 '봉숙이'를 개사해 'KTB투자증권 누드 수수료 0.010%'라는 메시지를 재치있게 표현했다.
이번에 공개한 메이킹 필름(http://goo.gl/kkUvK)에는 장미여관이 밴드를 결성하게 된 계기와 타이틀곡 봉숙이의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각 멤버들의 개인기와 재테크 방법 등이 담겨 있다.
라디오 광고는 유투브 영상( http://youtu.be/z3XNNntCIjA, http://youtu.be/M1oTunJvYcw )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장미여관은 오는 21일 부산 인터플레이 공연을 시작으로 대구, 서울 등 거점 도시 클럽 투어를 통해 단독 공연에 나선다.
장미여관은 KBS 2TV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 를 통해 관심을 받게 된 팀으로 이번 라디오 광고에서는 보사노바 리듬으로 큰 인기를 모은 타이틀 곡 '봉숙이'를 개사해 'KTB투자증권 누드 수수료 0.010%'라는 메시지를 재치있게 표현했다.
이번에 공개한 메이킹 필름(http://goo.gl/kkUvK)에는 장미여관이 밴드를 결성하게 된 계기와 타이틀곡 봉숙이의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각 멤버들의 개인기와 재테크 방법 등이 담겨 있다.
라디오 광고는 유투브 영상( http://youtu.be/z3XNNntCIjA, http://youtu.be/M1oTunJvYcw )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장미여관은 오는 21일 부산 인터플레이 공연을 시작으로 대구, 서울 등 거점 도시 클럽 투어를 통해 단독 공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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