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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원동 아파트 84.93㎡
2회 유찰 5억1200만원
서울 강남구 일원동 719번지 수서푸른마을 아파트 110동 1303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 3호선 일원역 서측 인근에 소재한 11개동 93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4년 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3층으로 남향이며 84.93㎡(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광평로, 일원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일원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대모초등, 대왕중, 중산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대모산공원과 삼성서울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5억1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6억5000만원에서 7억6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11월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1-37781
잠실동 아파트 110.81㎡
2회 유찰 8억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27번지 주공5단지 아파트 503동 602호가 경매 나왔다. 잠실역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30개동 393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8년 3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6층으로 남향이며 110.81㎡(34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잠실로, 올림픽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신천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신천초등, 잠실중, 잠신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아산병원과 롯데백화점, 한강시민공원 잠실지구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5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8억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압류 2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적다.
시세 9억5000만원에서 9억9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6000만원에서 3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11월12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6계다.
사건번호 12-3467
중계동 아파트 84.77㎡
2회 유찰 3억4560만원
서울 노원구 중계동 360-2번지 청구아파트 109동 602호가 경매 나왔다. 을지중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9개동 78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5년 7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6층으로 남향이며 84.77㎡(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중계로, 한글비석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을지초등, 을지중, 청암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마트와 노원을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4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3억45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5억2000만원에서 5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6000만원에서 3억1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11월12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2-8925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5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2회 유찰 5억1200만원
서울 강남구 일원동 719번지 수서푸른마을 아파트 110동 1303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 3호선 일원역 서측 인근에 소재한 11개동 93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4년 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3층으로 남향이며 84.93㎡(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광평로, 일원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일원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대모초등, 대왕중, 중산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대모산공원과 삼성서울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5억1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6억5000만원에서 7억6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11월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1-37781
잠실동 아파트 110.81㎡
2회 유찰 8억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27번지 주공5단지 아파트 503동 602호가 경매 나왔다. 잠실역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30개동 393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8년 3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6층으로 남향이며 110.81㎡(34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잠실로, 올림픽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신천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신천초등, 잠실중, 잠신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아산병원과 롯데백화점, 한강시민공원 잠실지구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5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8억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압류 2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적다.
시세 9억5000만원에서 9억9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6000만원에서 3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11월12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6계다.
사건번호 12-3467
중계동 아파트 84.77㎡
2회 유찰 3억4560만원
서울 노원구 중계동 360-2번지 청구아파트 109동 602호가 경매 나왔다. 을지중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9개동 78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5년 7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6층으로 남향이며 84.77㎡(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중계로, 한글비석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을지초등, 을지중, 청암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마트와 노원을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4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3억45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5억2000만원에서 5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6000만원에서 3억1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11월12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2-8925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5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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