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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은 15일 사회복지법인인 ‘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손잡고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방과후 학습프로그램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전국 11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1년간 운영된다. 직원들의 성금을 모아 마련된 후원금은 2150만원이다.
한편 국민연금 직원들의 학습프로그램 후원은 2006년부터 지금까지 8년간 진행돼 왔으며 특히 올해는 다문화 가정 및 새터민 가정 자녀들이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를 추가해 후원키로 했다.
이 행사는 전국 11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1년간 운영된다. 직원들의 성금을 모아 마련된 후원금은 2150만원이다.
한편 국민연금 직원들의 학습프로그램 후원은 2006년부터 지금까지 8년간 진행돼 왔으며 특히 올해는 다문화 가정 및 새터민 가정 자녀들이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를 추가해 후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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