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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200년 전의 첫 산업혁명이나 130년 전에 철강과 화학품과 전기를 가져다준 2차 산업혁명과도 같은 커다란 기술적 변화를 겪고 있는 중이다. 그러므로 혼란기에 경영을 하려면 새로운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드러커는 ‘세상이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가?’하는 질문에서부터 경영이 출발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제공=북모닝CEO(www.bmceo.co.kr))
▲혼란기의 경영 / 피터 드러커 지음 / 한국경제신문사 펴냄 /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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