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온라인쇼핑협회(KOLSA)는 지난 21일, 제14기 정기총회를 갖고, 쇼핑협회를 2년간 이끌 제7기 임원진을 선임했다.
 

이번 정기총회의 주요 심의사항이었던 제7기 임원진(임기 13년 2월~15년 2월)으로  인터파크 이기형 대표가 협회장으로 재선임됐다.
 
부회장으로 △ 롯데닷컴 강현구 대표 △ 아이마켓코리아 이상규 대표△ 이베이코리아 박주만 대표가 선임됐고, 이사로  △ NS홈쇼핑 도상철 대표△ 롯데홈쇼핑 강현구 대표 △ CJ오쇼핑 이해선 대표 △ GS홈쇼핑 허태수 대표 △ 11번가 김수일 대표 △ 네이버샵앤 최휘성대표 △ 아이템베이 이창석 대표가 선임됐다.
 
감사로는 월드라 이흥순 대표가 선출됐다.
 
이기형 협회장은 1963년생으로 82년 경기고졸, 87년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물리천문학부졸. 2006년 스탠포드대학 경영대 SEP과정 수료했다.
 
지난 1996년부터 인터파크 사장과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