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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자사주 2000주를 매입했다.
하나금융그룹은 김 회장이 자사주 2000주를 주당 3만6800원(총 7368만원)에 매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김 회장은 자사주 매입 보유주식수는 총 4만7375주가 됐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최근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파행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와 유럽 키프로스 사태 등으로 하나금융의 내제가치에 비해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 됐다는 판단에서다.
하나금융그룹은 김 회장이 자사주 2000주를 주당 3만6800원(총 7368만원)에 매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김 회장은 자사주 매입 보유주식수는 총 4만7375주가 됐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최근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파행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와 유럽 키프로스 사태 등으로 하나금융의 내제가치에 비해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 됐다는 판단에서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최고경영자의 자사주 매입은 하나금융의 자산 및 실적 대비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 됐다는 반증"이라며 "조만간 주가가 재평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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