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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4월 첫째주(1일~5일) 주간추천종목으로 CJ제일제당, LG이노텍, 성우전자 등을 선정했다.
대신증권은 CJ제일제당에 대해 "장류, 조미료 등 연간 매출액이 5000억원 이상으로 전체 가공식품 내 매출기여도는 40% 내외이나 이익기여도는 60% 이상"이라면서 "이들 품목에 대한 판가인상으로 이익률이 정상화되면서 올해에는 가공식품 마진율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LG이노텍에 대해서는 "LG전자의 휴대폰 물량증가로 관련 공급부품(터치패널, 카메라모듈, 기판)이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세가 나타날 것"이라면서 "웨이퍼 가격 하락, TV 물량 증가로 LED사업부문 적자축소가 진행되고 있는 것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성우전자는 "전자파 차폐기능의 쉴드캔 제조업체로 삼성전자 스마트폰 및 피처폰에 공급하고 있다"며 "2013년 약 40%의 생산능력(CAPA) 증설이 계획돼 있어 하반기 자본적지출(Capex)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대신증권은 CJ제일제당에 대해 "장류, 조미료 등 연간 매출액이 5000억원 이상으로 전체 가공식품 내 매출기여도는 40% 내외이나 이익기여도는 60% 이상"이라면서 "이들 품목에 대한 판가인상으로 이익률이 정상화되면서 올해에는 가공식품 마진율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LG이노텍에 대해서는 "LG전자의 휴대폰 물량증가로 관련 공급부품(터치패널, 카메라모듈, 기판)이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세가 나타날 것"이라면서 "웨이퍼 가격 하락, TV 물량 증가로 LED사업부문 적자축소가 진행되고 있는 것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성우전자는 "전자파 차폐기능의 쉴드캔 제조업체로 삼성전자 스마트폰 및 피처폰에 공급하고 있다"며 "2013년 약 40%의 생산능력(CAPA) 증설이 계획돼 있어 하반기 자본적지출(Capex)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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