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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1일 사무계약직 443명 전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전환 대상자는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채용된 우리창구전담 및 사무지원, CS업무(고객서비스)를 담당하는 사무계약직군 443명이다. 이들은 정규직 전환 후 개인금융서비스직군 및 사무지원직군, CS직군으로 각각 근무하게 된다.
한편, 우리은행은 지난 3월 특성화고 100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했으며 특별전형으로 선발한 장애인 직원 5명을 정규직으로 선발한 바 있다.
전환 대상자는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채용된 우리창구전담 및 사무지원, CS업무(고객서비스)를 담당하는 사무계약직군 443명이다. 이들은 정규직 전환 후 개인금융서비스직군 및 사무지원직군, CS직군으로 각각 근무하게 된다.
한편, 우리은행은 지난 3월 특성화고 100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했으며 특별전형으로 선발한 장애인 직원 5명을 정규직으로 선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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