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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채권 장외시장에서 금리가 전월대비 소폭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금융투자협회(이하 금투협)가 6일 발표한 4월 채권 장외시장동향에 따르면 장외시장 채권 금리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동결의 영향으로 월 중반 크게 상승했으나 월말로 갈수록 향후 국내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 및 해외지표 부진 등의 영향으로 내림세로 돌아서며 전월대비 소폭 하락 마감했다.
금투협은 한국은행의 개선된 경제진단은 채권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했던 반면, 부진한 국내 산업활동지표와 외국인 국내채권 순매수 유지 등은 우호적인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발행규모를 살펴보면 국채를 제외한 대부분의 채권 발행이 증가하며 전월대비 20.82%(9조7300억원) 증가한 56조4800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채(ABS)의 발행액은 7조8300억원을 기록하며 전월대비 1조2700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외 거래량은 전월대비 20.8% 늘어난 685조3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의 경우 지난달에 비해 4조7000억원 늘어난 13조원을 거래했고 개인은 7000억원을 거래해 전월대비 79억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투자협회(이하 금투협)가 6일 발표한 4월 채권 장외시장동향에 따르면 장외시장 채권 금리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동결의 영향으로 월 중반 크게 상승했으나 월말로 갈수록 향후 국내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 및 해외지표 부진 등의 영향으로 내림세로 돌아서며 전월대비 소폭 하락 마감했다.
금투협은 한국은행의 개선된 경제진단은 채권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했던 반면, 부진한 국내 산업활동지표와 외국인 국내채권 순매수 유지 등은 우호적인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발행규모를 살펴보면 국채를 제외한 대부분의 채권 발행이 증가하며 전월대비 20.82%(9조7300억원) 증가한 56조4800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채(ABS)의 발행액은 7조8300억원을 기록하며 전월대비 1조2700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외 거래량은 전월대비 20.8% 늘어난 685조3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의 경우 지난달에 비해 4조7000억원 늘어난 13조원을 거래했고 개인은 7000억원을 거래해 전월대비 79억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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