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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 차기 회장후보직에 총 12명이 접수했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 차기 회장후보 접수가 이날 마감된 가운데 12명이 접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후보자명단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회추위 관계자는 "후보자 명단은 언급하기 곤란하다"고 설명했다.
금융권 내부에서는 우리은행장 출신의 이종휘 위원장과 이덕훈 대표, 이순우 우리은행장 등은 차기회장 후보 신청서를 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 차기 회장후보 접수가 이날 마감된 가운데 12명이 접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후보자명단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회추위 관계자는 "후보자 명단은 언급하기 곤란하다"고 설명했다.
금융권 내부에서는 우리은행장 출신의 이종휘 위원장과 이덕훈 대표, 이순우 우리은행장 등은 차기회장 후보 신청서를 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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