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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취업지원본부(본부장 정규영)가 학생들의 취업률 제고를 위해 맞춤형 진로·취업 엘리트 캠프를 개최한다.
오는 9~11일 2박3일 일정으로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리는 엘리트 캠프는 1~2학년 학생들은 진로캠프, 3~4학년 재학생은 취업캠프로 나눠 총 8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
캠프에는 취업 교육 전문 명강사 5명과 현대삼호조선, 대한조선, LH은행, 한화생명, 녹십자, 한국3M, KT&G 등에 취업한 동문 선배 7명이 강사로 나선다.
오는 9~11일 2박3일 일정으로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리는 엘리트 캠프는 1~2학년 학생들은 진로캠프, 3~4학년 재학생은 취업캠프로 나눠 총 8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
캠프에는 취업 교육 전문 명강사 5명과 현대삼호조선, 대한조선, LH은행, 한화생명, 녹십자, 한국3M, KT&G 등에 취업한 동문 선배 7명이 강사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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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