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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임원 30명이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 또 임원 및 부서장급 상무대우 18명도 오는 14일께 일괄 사의를 표명할 예정이다.
5일 은행권에 따르면 우리은행 임원 30명은 이날 오전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
우리금융 고위 관계자는 "이순우 우리금융지주 회장겸 우리은행장의 인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임원들이 사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우리금융지주 임원 역시 사의표명 시기를 검토중이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이 내정자가 오는 14일 주주총회 이후 취임하기로 하면서 우리금융 임원 사의도 이날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임원은 상무대우 11명을 포함해 총 18명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금융권에는 금융지주 회장과 은행장 교체기에 임원들이 일괄 사표를 내 재신임을 묻는 것이 관례처럼 돼 있다.
5일 은행권에 따르면 우리은행 임원 30명은 이날 오전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
우리금융 고위 관계자는 "이순우 우리금융지주 회장겸 우리은행장의 인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임원들이 사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우리금융지주 임원 역시 사의표명 시기를 검토중이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이 내정자가 오는 14일 주주총회 이후 취임하기로 하면서 우리금융 임원 사의도 이날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임원은 상무대우 11명을 포함해 총 18명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금융권에는 금융지주 회장과 은행장 교체기에 임원들이 일괄 사표를 내 재신임을 묻는 것이 관례처럼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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