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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과 테라리소스가 4거래일째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12분 현재 예당은 가격제한폭(14.98%)까지 떨어진 687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4일부터 나흘째 하한가 행진이다.
테라리소스 또한 가격제한폭까지 내린 541원을 기록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지난 4일부터 하한가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4일 변두섭 회장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이후 이 두 종목은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10일 오전 9시12분 현재 예당은 가격제한폭(14.98%)까지 떨어진 687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4일부터 나흘째 하한가 행진이다.
테라리소스 또한 가격제한폭까지 내린 541원을 기록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지난 4일부터 하한가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4일 변두섭 회장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이후 이 두 종목은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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