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신사의 품격’으로 지난 여름 일명 ‘김하늘 주스’라는 히트 상품을 만들었던 망고식스가 김남길, 손예진 주연의 KBS2 드라마 ‘상어’를 제작지원하며 또 한번 히트 상품 만들기에 나섰다.
‘직장의 신’ 후속작으로 최근 방영된 ‘상어’는 박찬홍 PD-김지우 작가 콤비가 참여하고, 남녀 두 주인공이 3년의 공백을 깨고 나선 작품으로 방영 전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망고식스는 그간 ‘신사의 품격’을 통해 블루레몬에이드, ‘7급공무원’을 통해 자사 캐릭터 망식이 등을 전략적으로 노출시키며 제작 지원한 드라마마다 빅히트 상품을 만들어 냈다.
망고식스는 4월부터 방영 중인 유준상, 성유리 주연의 SBS 주말드라마 ‘출생의 비밀’에 이어 5월 ‘상어’, 6월 고현정의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MBC ‘여왕의 교실’까지 선점하고 있어 공중파 3사의 대작 드라마를 통해 어떤 결과가 나올지 관심이 모아진다.
상어 제작지원에 대해 망고식스측 관계자는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스토리 전개와 화려한 영상미가 기대되어 선택한 작품”이라고 말했으며, “올해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 해외 진출을 앞두고 있어 신한류 콘텐츠를 통한 마케팅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상어>에서 망고식스는 극중 이현 역의 남보라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카페로 등장해 주인공들의 다양한 에피소드가 전개되는 장소로 방영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