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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다문화가정 임산부 및 가임여성 30명을 대상으로 14일부터 월산동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임신·육아건강교실을 운영한다.
7월5일까지 매주 금요일 진행되는 이번 건강교실은 언어와 문화가 달라서 임신과 출산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이주여성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육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건강교실은 나의 몸 알기, 부부관계, 임신준비, 임신증상과 태아발달, 임신중 관리, 모유수유, 거울, 핀 소품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주여성들이 꼭 알아야 할 다양한 정보를 주입식 강의가 아닌 모형 활용 및 실습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남구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출산과 육아 등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주여성들이 우리나라 문화에 조기 적응·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7월5일까지 매주 금요일 진행되는 이번 건강교실은 언어와 문화가 달라서 임신과 출산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이주여성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육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건강교실은 나의 몸 알기, 부부관계, 임신준비, 임신증상과 태아발달, 임신중 관리, 모유수유, 거울, 핀 소품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주여성들이 꼭 알아야 할 다양한 정보를 주입식 강의가 아닌 모형 활용 및 실습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남구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출산과 육아 등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주여성들이 우리나라 문화에 조기 적응·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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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