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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증권은 이번주(17~21) 주간추천종목으로 SK텔레콤, 종근당, 아이엠을 선정했다.
동양증권은 SK텔레콤에 대해 "LTE 데이터 트래픽 급증에 따른 가입자당평균매출액(ARPU)의 상승(전년대비 8%)을 나타내고 있다"면서 "정부의 실효성 있는 보조금 규제를 통해 2분기 영업이익이 58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SK하이닉스 실적 호전에 따른 지분법이익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종근당은 "실적 호조 및 경보제약 실적 연결로 반영되면서 순이익이 1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연결기준 주가수익비율(PER) 12배로 밸류에이션 메리트를 여전히 보유하고 있으며, 신규 고혈압 복합체 출시에 따른 실적 호조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아이엠은 "DVD/블루레이 광픽업 전문업체로 스마트폰용 부품사업을 다변화할 것"이라면서 "스마트폰 카메라용(8M, 13M) 액츄에이터 모듈 호조로 2분기 실적이 턴어라운드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며, 고화소용 스마트폰 카메라 수요 지속에 따른 수혜와 더불어 초소형 프로젝터가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동양증권은 SK텔레콤에 대해 "LTE 데이터 트래픽 급증에 따른 가입자당평균매출액(ARPU)의 상승(전년대비 8%)을 나타내고 있다"면서 "정부의 실효성 있는 보조금 규제를 통해 2분기 영업이익이 58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SK하이닉스 실적 호전에 따른 지분법이익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종근당은 "실적 호조 및 경보제약 실적 연결로 반영되면서 순이익이 1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연결기준 주가수익비율(PER) 12배로 밸류에이션 메리트를 여전히 보유하고 있으며, 신규 고혈압 복합체 출시에 따른 실적 호조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아이엠은 "DVD/블루레이 광픽업 전문업체로 스마트폰용 부품사업을 다변화할 것"이라면서 "스마트폰 카메라용(8M, 13M) 액츄에이터 모듈 호조로 2분기 실적이 턴어라운드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며, 고화소용 스마트폰 카메라 수요 지속에 따른 수혜와 더불어 초소형 프로젝터가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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