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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증권은 이번주(17~21) 주간추천종목으로 LG전자, 키움증권, 포스코ICT를 선정했다.
KDB대우증권은 LG전자에 대해 "주력 사업인 스마트폰과 TV가 교대로 부진했는데, 2014년에는 두 사업 모두 개선될 것"이라며 "스마트폰은 라인업 강화로 5% 이상의 수익성을 유지 가능할 것이며, 경기 회복 및 스포츠이벤트 등의 수요 증가로 OLED TV 판매 증가가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키움증권은 "ATS(대체거래소)는 자본시장법 시행령이 조만간 제출되면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초기에는 ATS 자체의 수익성보다는 경쟁에 의한 수수료 하락 효과가 키움에 있어서 직접적인 수혜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스코ICT는 "POSCO 및 그룹사의 국내·해외사업 진출 및 투자에 따른 동반 성장이 예상된다"면서 "여기에 스마트그리드 사업의 대내외 수주 본격화가 예상되며, 연결대상 자회사인 포스코 LED와 포뉴텍의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KDB대우증권은 LG전자에 대해 "주력 사업인 스마트폰과 TV가 교대로 부진했는데, 2014년에는 두 사업 모두 개선될 것"이라며 "스마트폰은 라인업 강화로 5% 이상의 수익성을 유지 가능할 것이며, 경기 회복 및 스포츠이벤트 등의 수요 증가로 OLED TV 판매 증가가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키움증권은 "ATS(대체거래소)는 자본시장법 시행령이 조만간 제출되면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초기에는 ATS 자체의 수익성보다는 경쟁에 의한 수수료 하락 효과가 키움에 있어서 직접적인 수혜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스코ICT는 "POSCO 및 그룹사의 국내·해외사업 진출 및 투자에 따른 동반 성장이 예상된다"면서 "여기에 스마트그리드 사업의 대내외 수주 본격화가 예상되며, 연결대상 자회사인 포스코 LED와 포뉴텍의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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