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전남 나주시 화탑마을의 한 배과수원에서 박재순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왼쪽)이 배 봉지 씌우기 일손돕기에 나서고 있다. 이날 농촌 일손돕기는 김행윤 전남지역본부장(오른쪽)과 직원 60여명이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