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5일 오전 전남 보성군 벌교읍 징광리에 소재한 ‘징광문화(대표 차정금)’에서 송기진 광주은행장(오른쪽 두번째)이 차정금 징광문화 대표(가운데)에게 광주은행 소호명가(所湖名家) 제350호점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징광문화’는 1979년 전통적인 의식주에 관련된 문화상품을 개발하는 문화단지로 징광옹기, 징광잎차, 유기농산물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서울 안국동 전시장과 인터넷을 통해 전국으로 판매하고 있다.
광주은행은 소호명가에 대해 자금지원, 금리우대 등 각종 금융혜택을 주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