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대림산업)
대림산업이 부산에 문을 연 ‘e편한세상 화명 2차’가 주말 동안 견본주택에 구름 인파가 몰리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1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e편한세상 화명 2차에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3만여명의 내방객이 방문했다.

업체 측은 e편한세상 화명 2차에 관심이 집중된 대표적인 이유로 입지적인 장점을 꼽았다. e편한세상 화명 2차는 부산 지하철 2호선 화명역 사거리에 자리 잡은 초역세권 아파트로 단지 바로 옆에 있는 롯데마트를 비롯해 중심 상권의 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e편한세상 화명 2차는 지하4층, 지상 14~24층 10개동 800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69㎡ 19가구, 84㎡ 200가구, 100㎡ 310가구 등 529가구를 일반공급한다.

7월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부터 순위별로 청약접수를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부산광역시 북구 화명동 1358번지, 화명역 2번 출구에서 약 250m 거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