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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용보증재단이 생계위협에 직면한 영세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다양한 보호․육성지원을 위해 '2013년 하반기 「서민자영업자/전통상업점포 특별지원」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자영업 경쟁력 강화 및 서울시 서민경제 안정화 정책을 위한것으로 오는 7월9일까지 '서울신용보증재단 경영지원팀'에서 접수를 받는다. 보다자세한 내용은 서울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www.seoulshinbo.co.kr ) 참조.
이번 지원사업은 서민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생계 밀접형 자영업 30개 업종 영위업체 대상 무료경영개선교육, 컨설팅, 멘토링과 일정 금액까지 한도평가 없이 신용보증 및 자금 지원한다.
또 전통 상업점포를 대상으로 도심 속에서 전통과 향수를 간직하고 있는 추억점포 및 토속점포, 가업성격의 점포 대상 무료경영개선교육, 컨설팅, 멘토링과 일정 금액까지 한도평가 없이 신용보증 및 자금 지원한다.
자금지원은 물론, 업종별 경영개선교육과 3단계 거친 컨설팅, 성공 점포 및 자영업 달인 점포 등 방문 및 경영 노하우 공유하는 '멘토링'서비스와 금리 3.5%, 1년 거치 4년 분할상환의 조건으로 자금도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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