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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에너지가 부실징후기업 통보에 이틀째 하한가로 추락하고 있다.
4일 오전 11시20분 현재 웅진에너지는 가격제한폭까지 내린 1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하한가다.
이 회사는 지난 2일 산업은행으로부터 부실징후기업 통보를 받아 사채권리금 미지급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해당 상장채권은 웅진에너지2USD와 웅진에너지3로 미지급 금액은 원금과 이자를 더해 1659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웅진에너지 자기자본 대비 115.3%에 달하는 금액이다.
4일 오전 11시20분 현재 웅진에너지는 가격제한폭까지 내린 1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하한가다.
이 회사는 지난 2일 산업은행으로부터 부실징후기업 통보를 받아 사채권리금 미지급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해당 상장채권은 웅진에너지2USD와 웅진에너지3로 미지급 금액은 원금과 이자를 더해 1659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웅진에너지 자기자본 대비 115.3%에 달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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