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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서포터즈 자원봉사단(대표 문오권)은 올해로 6회를 맞는 '2013 전국외국인근로자배구대회 및 광주시민서포터즈배(남·여)배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산업(농공)단지 대항전에 22개 산업단지와 농공단지에서 18개팀, 국가대항전에 7개 국가 8개팀 등 1200여명의 외국인근로자와 광주생활체육배구동호인 남·여클럽과 자모팀 등 36개팀 700여명 등 총 190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배구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7일 오전 9시부터 전남대학교 체육관과 4개 보조경기장에서 진행된다.
문 대표는 "광주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비지땀을 흘리며 일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들과 각 분야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쳐온 자원봉사단을 초청해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며 "전국에서 광주를 찾아온 외국인근로자들이 광주시민들의 따뜻한 정을 느끼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2015하계U대회의 광주개최를 알림은 물론 U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붐 조성을 통해 U대회가 광주시민들과 세계인의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대회"라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는 전국산업(농공)단지 대항전에 22개 산업단지와 농공단지에서 18개팀, 국가대항전에 7개 국가 8개팀 등 1200여명의 외국인근로자와 광주생활체육배구동호인 남·여클럽과 자모팀 등 36개팀 700여명 등 총 190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배구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7일 오전 9시부터 전남대학교 체육관과 4개 보조경기장에서 진행된다.
문 대표는 "광주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비지땀을 흘리며 일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들과 각 분야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쳐온 자원봉사단을 초청해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며 "전국에서 광주를 찾아온 외국인근로자들이 광주시민들의 따뜻한 정을 느끼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2015하계U대회의 광주개최를 알림은 물론 U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붐 조성을 통해 U대회가 광주시민들과 세계인의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대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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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