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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종수)는 농협중앙회가 주관하는 ‘2013년 새농민 본상’ 수상자로 윤한왕·이병심씨(강진군 강진읍 춘전리), 장환기· 조애자씨(무안군 몽탄면 차뫼길)부부가 각각 선정돼 지난 5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산업포장을 수상한 윤한왕(56) ·이병심(61)씨 부부(부춘농장)는 2000년 12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EM효소를 활용한 친환경농업기술을 도입해 타 농가에 전수하며 고품질 향상에 노력했고 농촌체험관 건립 및 특색있는 산책로를 개발해 도시민에게 단감과 양다래를 수확하는 체험의 장과 쉼터를 제공하는 등 관광농촌으로 변모시키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농림부장관상을 수상한 장환기(55)·조애자(52)씨 부부(다산농장)는 2009년 7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한우 사육을 시작으로 양돈, 흑염소 사육 등 축산관련 전문 지식인으로 주위 농가에 흑염소 사육 기술을 전파해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특히 양파·마늘 스테비아 농법을 도입해 농축산물 유통시장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했으며, 후계 농업인력 육성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새농민상 본상은 농협중앙회에서 매월 선정하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 가운데 우수농산물을 생산해 농업인의 소득증대 기여, 선진 영농기술보급에 앞장서 농업기술 수준 향상,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에 적극 앞장서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전국에서 매년 15~20쌍의 부부에게 주어지는 농업인 최고의 상이다.
산업포장을 수상한 윤한왕(56) ·이병심(61)씨 부부(부춘농장)는 2000년 12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EM효소를 활용한 친환경농업기술을 도입해 타 농가에 전수하며 고품질 향상에 노력했고 농촌체험관 건립 및 특색있는 산책로를 개발해 도시민에게 단감과 양다래를 수확하는 체험의 장과 쉼터를 제공하는 등 관광농촌으로 변모시키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농림부장관상을 수상한 장환기(55)·조애자(52)씨 부부(다산농장)는 2009년 7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한우 사육을 시작으로 양돈, 흑염소 사육 등 축산관련 전문 지식인으로 주위 농가에 흑염소 사육 기술을 전파해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특히 양파·마늘 스테비아 농법을 도입해 농축산물 유통시장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했으며, 후계 농업인력 육성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새농민상 본상은 농협중앙회에서 매월 선정하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 가운데 우수농산물을 생산해 농업인의 소득증대 기여, 선진 영농기술보급에 앞장서 농업기술 수준 향상,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에 적극 앞장서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전국에서 매년 15~20쌍의 부부에게 주어지는 농업인 최고의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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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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