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하나에 세대가 따로 없다./사진=박정웅 기자
혼 박사(73·접이식자전거 전문기업, 다혼 창업자)가 지난 13일 국내 다혼동호회와 가진 팬미팅에서 최연소 참가자인 김태은양(4·서울 강동)이 아빠(닉네임, 소원)와 함께 하고 있다. 이날 김양은 다혼의 밸런스바이크 '피코'에 혼 박사의 사인을 직접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