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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6월 경상수지가 72억4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경상수지 합계는 300억달러에 육박하면서 사상 최대치 성과를 이뤘다.
3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경상수지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던 지난 5월, 86억4000만달러보다 14억달러 부족한 72억4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 수치는 역대 두번째로 높은 흑자규모다.
상품수지의 흑자규모는 전월 72억7000만달러에서 50억2000만달러로 축소됐다. 서비스수지는 건설 및 운송수지 흑자 등으로 전월과 비슷한 수준인 11억8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금융계정의 유출초 규모는 전월 115억8000만달러에서 49억달러로 크게 줄어들었다. 상반기 금융계정 유출초는 301억1000만달러였다.
직접투자는 전월과 비슷한 수준인 13억800만달러 유출초를 기록했으며 증권투자 유출초 규모는 11억7000만달러에서 52억9000만달러로 확대됐다. 외국인 주식투자의 순유출 때문이다.
파생금융상품은 9억4000만달러 유출초를 기록했으며 기타투자의 유출초 규모는 금융기관의 차입금 상환 축소 및 대출회수 등으로 전월의 85억3000만달러에서 14억7000만달러로 축소됐다.
3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경상수지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던 지난 5월, 86억4000만달러보다 14억달러 부족한 72억4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 수치는 역대 두번째로 높은 흑자규모다.
상품수지의 흑자규모는 전월 72억7000만달러에서 50억2000만달러로 축소됐다. 서비스수지는 건설 및 운송수지 흑자 등으로 전월과 비슷한 수준인 11억8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금융계정의 유출초 규모는 전월 115억8000만달러에서 49억달러로 크게 줄어들었다. 상반기 금융계정 유출초는 301억1000만달러였다.
직접투자는 전월과 비슷한 수준인 13억800만달러 유출초를 기록했으며 증권투자 유출초 규모는 11억7000만달러에서 52억9000만달러로 확대됐다. 외국인 주식투자의 순유출 때문이다.
파생금융상품은 9억4000만달러 유출초를 기록했으며 기타투자의 유출초 규모는 금융기관의 차입금 상환 축소 및 대출회수 등으로 전월의 85억3000만달러에서 14억7000만달러로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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