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코리안 티 카페 ‘오가다’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해운동에 신규 매장을 오픈 했다.

오가다 창원 해운동점은 진해석동점, 마산 석전점, 창원 팔용동점 등에 이어 창원 지역에 들어선 4번째 매장이다.


35평 규모로 오픈 한 창원 해운동점은 코리안 우리 차와 웰빙 음료를 세련되게 즐길 수 있도록 격자무늬, 찻상 등 한국적인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은은한 조명을 더해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창원 해운동점이 위치한 곳은 아파트 및 주택 단지로 둘러싸여 있으며 주거단지로 들어서는 길목에 자리잡고 있어 가시성이 좋다.

또한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이 매장에서 200m 이내에 있어 지역주민들 뿐만 아니라 문화를 소비하는 인구까지 다양한 연령대 고객의 유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인근에 경남대학교가 있어 젊은 고객층의 유입은 물론 매장 전면에 위치한 대형 교회로 인해 주말 매출 또한 기대해 볼 수 있다.

오가다 관계자는 "보통 수도권 지역에 집중적으로 매장을 오픈 하는 전략과는 다르게 오가다는 전국 핵심 상권들에 골고루 분포 오픈하고 있다."라며 "상권에 따라 인테리어와 서비스를 꾸준히 보완해 차별성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다섯가지 아름다운 차라는 의미의 오가다는 2009년 브랜드 런칭 이후 전국 60여 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카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