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정웅 기자
프랑수아 봉땅 주한 벨기에 대사가 3일 부임 10개월 만에 자전거길을 처음 찾은 가운데 아라자전거길(정서진 3km 지점)에서 전국 자전거길 현황을 살피고 있다. 봉땅 대사는 이날 한강자전거길과 아라자전거길을 이용, 원효대교에서 정서진까지 왕복 70여km를 라이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