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되돌려 정서진 향하는 봉땅 대사/사진=박정웅 기자
서울 향하는 봉땅 대사. 다이나모를 이용한 트래블바이크의 전조등이 이채롭다./사진=박정웅 기자
프랑수아 봉땅 주한 벨기에 대사가 3일 아라자전거길에서 부임 10개월 만에 첫 라이딩을 가졌다. 봉땅 대사는 자전거를 이용, 출퇴근과 여행을 즐기는 자전거마니아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