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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구청장 김종식)가 각종 국제행사를 대비해 좌식 테이블 이용에 불편을 느끼는 외국인 및 노약자 등의 편의를 제공하고 글로벌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입식테이블 설치 지원사업을 펼친다.
이번 지원사업은 각종 국제행사가 많이 개최되는 상무지구를 우선적으로 입식테이블 설치 희망업소를 조사해 적격여부 확인 후 업소당 500만원 한도 내에서 입식테이블 및 의자 구입비의 60%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사업 조건은 입식테이블 신규 및 추가 설치를 희망하는 업소로 테이블 2개조 의자 8석 이상을 설치해야 하며 설치 후 2년 이상 유지·관리를 해야 한다.
서구는 이번 사업에 입식테이블 설치를 희망하는 업소 중 상무지구 미가도 일반음식점 등 6개 업소에 대해 현지 조사를 마치고 8월중으로 설치 완료된 업소에 대해 구입비의 60%를 지원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그동안 외국인이나 노약자·장애인들이 좌식테이블을 이용하기에 불편한 점이 많았다”며 “앞으로 입식테이블 설치를 희망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식품진흥기금 융자 등을 적극 활용해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각종 국제행사가 많이 개최되는 상무지구를 우선적으로 입식테이블 설치 희망업소를 조사해 적격여부 확인 후 업소당 500만원 한도 내에서 입식테이블 및 의자 구입비의 60%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사업 조건은 입식테이블 신규 및 추가 설치를 희망하는 업소로 테이블 2개조 의자 8석 이상을 설치해야 하며 설치 후 2년 이상 유지·관리를 해야 한다.
서구는 이번 사업에 입식테이블 설치를 희망하는 업소 중 상무지구 미가도 일반음식점 등 6개 업소에 대해 현지 조사를 마치고 8월중으로 설치 완료된 업소에 대해 구입비의 60%를 지원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그동안 외국인이나 노약자·장애인들이 좌식테이블을 이용하기에 불편한 점이 많았다”며 “앞으로 입식테이블 설치를 희망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식품진흥기금 융자 등을 적극 활용해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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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