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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BC카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기부금과 해당 금액만큼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출현한 사회공헌기금으로 마련됐다.
충무로 명보아트홀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결연아동복지센터 아동 200여명이 초청돼 사랑의 선물을 증정받고 뮤지컬 ‘액션드로잉 HERO’를 관람했다.
BC카드 이강태 사장은 “BC카드의 임직원들이 매달 나눔마당을 통해 끼와 재능 발산하고, 더불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작은 나눔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어 그 의미가 배가 된다”고 말했다.
한편 BC카드는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2011년 8월부터 ‘사랑,해 희망나무’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서울시 6개 지역아동복지센터에 매달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어린이들의 문화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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