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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가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다. 그러나 아쉬워하긴 아직 이르다. 휴가를 즐기지 못한 고객을 위한 카드사들의 막바지 여름 이벤트가 남아있어서다.
NH농협카드는 전국 20여개 워터파크 입장권 할인과 독도체험 기회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대명 오션월드·설악 워터피아 등 전국 유명 워터파크 20여곳에서 NH농협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40%까지 현장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국내외 여행을 준비한다면 롯데카드 회원들을 위한 '여름휴가엔 롯데카드' 이벤트도 주목 할 만하다. 8월 말까지 국내에서는 일시불과 할부로 5만원 이상 이용한 일수에 비례해 롯데포인트를 지급한다.
또 해외에서 롯데카드로 50만원 이상 이용하면 1만원을, 100만원 이상 이용하면 2만원을 현금으로 돌려준다. 롯데포인트와 현금은 9월 말에 지급된다.
도심에서 이색 바캉스를 원한다면 '삼성카드로 누리는 특급호텔 써머 패키지' 이벤트를 활용하면 된다. 이달 말까지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숙박 및 사우나, 레스토랑, 수영장 등 호텔시설물 이용이 가능한 '핫 써머 힐링 패키지' 상품을 삼성카드로 결제 시 2만원 현장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리츠칼튼 서울에서 숙박 패키지상품을 구입해도 2만원 현장 할인이 가능하다.
◆이번 주말엔 현대카드 수퍼콘서트
록 매니아들이 기대하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9 '시티브레이크'(CITYBREAK)가 이번 주말로 다가왔다.
이번 공연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압도적인 뮤지션 라인업이다. 메탈리카와 뮤즈로 구성된 헤드라이너는 국내는 물론 해외 페스티벌에서도 쉽게 접하기 힘든 최강의 조합으로 평가받는다. 여기에 이기 앤드 더 스투지스와 림프 비즈킷이 뒤를 받친다. 또 국내 팬들과 처음 만나는 라이즈 어게인스트와 화이트 라이즈의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블로그와 현대카드 트위터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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